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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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방문 Day 1

by webmaster posted Dec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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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많이 춥내요. 새해가 오기전에 홈리스분들을 방문하여 섬기기 위해 좋은 기회가 있어 오늘 전목사님, 조목사님, 사모님, 정안숙 집사님께서 동행해 주셨습니다. 물론 기도와 다른 방법으로 섬겨주신 열방 식구들에게도 감사를드립니다.

 

저는 요리를 못하는지라... can soup 몇개와, 손난로, 잠바 2개를 도내이션하려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옷을 2개나 뺐는대도 옷장에 옷이 참 많더라구요... 11월, 12월 계속 남에게 나누어 주는데도 아직 너무 많은것들을 가지고, 누리고 있내요. 사소한 것에 눈물을 흘리고, 화내고... 근데 이 추운 겨울에 주님을 모르고 배고프고 춥고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내요. 좋은 집, 좋은 옷, 좋은 차..., 가진게 너무 많으면서 감사하지 못하는 철없는 예수믿는 사람이지만... 오늘 그분들에게 잠바를 건내고, soup을 드리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는 좀 험한 일을 할 줄 알고 전투복을 입고 나온건데... 보시기 그랬다면 죄송하고요... 내일 하루 더 가니까 섬기는 분들과 집이 없는 그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이런 섬김을 하시는 우리 사모님과 따듯한 열방 식구들이 있기에 이 추운 겨울이 조금은 따듯해지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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