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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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지난주에 잠깐 나누었던 내용입니다.

선교 후원금을 만들기 위해 자동차 정비를 실시하면 어떨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날씨가 조금 따듯해 지면 주일 예배후 엔진오일 (full synthetic oil) 교환, air / cabin filter 교환, 브레이크 (pad + rotor + brake fluid) 교체, 세차(detailing), 타이어 공기압 확인/충전, 밧데리 상태 확인/충전 등 간단한 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뭐 이밖에 suspension 교체, transmission fluid flush, oil catch can 설치, underbody brace 설치, 스트럿 바 설치 등 좀더 전문적인 작업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일단 기본적인 maintanance 정비를 실시하면 어떻까 싶내요.

 

차량 정비는 제가 현대 글로비스, 현대 모비스에 근무하던 시절에 Genesis Coupe 3.8 Track 브레이크 교체를하러 딜러로 갔을떄 $800의 견적을 받고 그때부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그후 자동차 동호회에 가입하여 전문가들 도움을 받기도하고 어께 넘어 배우기도하고 이것 저것 만져가면서 첨음엔 고장도 내보면서 차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racing용 최고급 part를 $400 선에서 구입하여 교체를 했습니다. 참고로 일반 part를 구입하면 $250 선에서도 교체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십만 마일이 넘을 동안 모두 자체 정비/tunning을 하여 자동차 정비관련 딜러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자동차는 소모품이라서 일정 주기에 따라 또는 운전 습관에 따라 관리하고 정비를 해주면 오래 탈 수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 분들이 자동차에대한 지식이 없어 문제를 방치를 하거나... 정비를 위해 정비소나 딜러를 방문시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교자금을 보태기 위해 여러분들께 transparent한 부품 가격을 공개하고 약간의 labor charge에 대해선 선교 헌금을 하심이 어떠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당연히 정비소보다 좋은 part로 훨씬 저렴한 비용이 든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는 매년 tail of the dragon이라는 미국에서 가장 운전하기 위험한 곳에서 자동차와 드라이빙 skill을 테스트하는 event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11마일 안에 고속으로 318개의 커브를 핸들할 수 있을 정도라면 차량이 안전하게 정비상태가 최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예전에 속했던 동호회에서 작성한 자동차 정비/tunning에 관련 글들을 제가 홈페이지에 올려둔적이 있으니 시간 나실떄 확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www.anchurch.com/index.php?mid=TipLearning&category=5189

 

얼마나 많은 차량을 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희망하시는 분들은 댓글 또는 카톡으로 하기 사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확한 사향을 알아야 part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년식 / 회사 / 모델 / 옵션 (예: 2007 / 현대 / 제네시스 / 3.8 Track)

 

 

 


브레이크 Pad + Rotor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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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오알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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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OTEWRANGLER 2018.03.14 17:52
    야마난 나사 어찌 잘 빼셨네요
    형제님 선교헌금보다 형제님 팔의 안정을 먼저 취하심이 올은줄 아뢰오...
  • ?
    webmaster 2018.03.15 00:18

    야마난 나사는 reverse bit으로 물어서 빼면 잘 빼지더라구요. 로터 고정용으로 밖혀있는 저 나사가 시간이 지나면 붙어버려서 풀때마다 종종 야마가 납니다. 그럼 날카로운 bit로 살짝 구멍을 내고 거기에 reverse bit을 꼽아 뺸찌로 살살 돌리면 어느 순각 물려서 빠지게 되더라구요. 팔 낳고 날씨 좋아지면 그때 같이 해요~

  • ?
    Angela 2018.03.20 22:20
    자동차 좋아하시는 두 분의 대화............... 저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맹집사님 몸이 더 소중합니다! 지금은 집사님이 완쾌하시도록 온 힘을 기울이셔야 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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