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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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정자 2018.03.12 09:08
    저는밧센 해병을 사랑합니다. 주안에서 이왕 나라를지켜
    나갈 용기와 패기는 역시해병대입니다. 저는 나라를 지켜나가는 병역의 의무를다하기엔 역시바다의왕. 해병용사입니다. 남자라면.이정도는 되야죠? 저두. 전쟁속에서
    병사들을 치료하며.수술을 하기위한 마취사로 전투병으로 살아온 과거를 회상케합니다. 월남전에 치열하던.그와주에도 하나님의은혜와 돌보심에 찬양합니다.
    죽거자하면 살것이요.하는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그들을 사랑하고.긍휼하심을 보게하셨읍니다.결국엔 하나님의섭리안에서. 평화를주사고.전쟁을
    끝히게.하삼에 감사하며. 찬영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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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master 2018.03.14 07:17
    차권사님 존경합니다. 해병대를 알아주셔서가 아니라... 간호장교로써... 장교 선배님으로써 위대한 일을 하신것에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제가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을하던 시절 알게된 사실인데... 실제 medic이나 간호장교들이 전투에선 더 용맹하다는 점입니다. 빛발치는 총알 사이를 뚤코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내놓고 뛰었던 그들의 용맹함을 보았기에 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도 월남에서 그랬듯이 살고자하면 죽고 죽고자하면 살았던 그 시절... 나라를 위해, 민족을 위해, 자유와 정의를 위해 정춘을 불태우신 선배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필 ~~~~ 씅! 반드시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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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EWRANGLER 2018.03.14 17:56
    지면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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