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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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방에 가서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의 자기 소개글을 읽었습니다.

 

목회자님들과 장로님들의 글을 한번 읽으면서 '내가 참 귀한 분들이랑 같이 목회를 하고 있구나' 생각되어서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열방식구들 한분한분을 생각해보니 사실 모든 분들이 귀한 분들이고 그분들로 인하여 기쁨을 매일매일 이기지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홈페이지를 준비해 주셔서 삶을 나누게 하신 맹윤영집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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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master 2017.12.20 17:54
    좋은 교회를 만들어주신 주님과, 목사님 그리고 귀한 섬김을 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교회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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