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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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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고한 백성에게 부으시는 주님의 영, 주님의 복 (이사야 44:1~8) (04.13.18)

 

 

오늘의 말씀

1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3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4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5 한 사람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또 한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그의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 여수룬(2절) ‘의로운 자’, ‘올바른 자’란 뜻이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호칭이다.

 

오늘의 말씀요약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분의 영과 복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시냇가의 버들같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자 하나님이 처음이요 마지막이시며, 그분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반석이시니 이스라엘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하나님의 영을 부으심 (44:1~5)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의 창조자요 도움이십니다. 하나님의 시선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회복과 구원까지 나아갑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하신 때에 성령과 복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부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셔서 시냇가의 버들같이 풍성하고 생명력 있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본 이방인들은 스스로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라 고백할 것입니다. 불순종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것은 사람의 힘과 의지로 되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분의 영을 부어 주셔야만 가능합니다(겔 36:26~27 참조).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 역사는 성령의 일하심과 항상 함께 갑니다.

 -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구원과 함께 그 자손에게 부어 주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말씀하시는 하나님 (44:6~8)
하나님은 왕이요 구원자시며, 처음(알파)과 마지막(오메가)이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시는 분이며, 장래 일을 알리시는 역사의 주권자십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할 수도, 미래를 알 수도 없는 우상을 섬기는 백성 때문에 절망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미래는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굳게 신뢰해야 합니다. 반석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분이 행하신 위대한 일을 경험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증인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존재 이유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데 있습니다.

 

 - 하나님이 장래 일을 말씀해 주시는 분임을 확신하고 그분께 장래 일을 묻고 있나요?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기이한 일들을 누구에게 전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역사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모두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택하시고 복 주신 사람을 세상은 결코 무너뜨릴 수 없음을 제 삶을 통해 확증하기 원합니다. 메마른 심령에 성령을 부어 주셔서 넘쳐흐르는 은혜로 가정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살리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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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4.13 18:54
    041318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발꿈치를 잡고 이 세상에 태어난 거짓된자인 야곱은 하나님을 이긴 자인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 민족을 여수룬아라고 부르쉽니다...여호와의 사랑을 입어 올바르고 의로운자가 되었다죠...

    주님은 내가 인생을 살아 가는 동안..
    영적인 이름을 바꾸어 가시는 듯 하십니다...

    세상에 속한 생자베기인 나를 죄인이라고 부르시며 회개를 촉구 하시더니...
    주님께 속한자로 성령의 도장으로 제 심장에 표시를 하시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로 이끄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의인의 옷을 입은 자로 의인이라 부르시고 계십니다...

    부모가 자녀를 어릴때 부터 보아 오시며 미래의 성숙한 부모의 은혜를 아는 자로 성장시키듯...

    주님은 내가 나만 알던 자일때도 사랑의 눈으로 보아 주셨고...내가 조금 성장하니..주님의 사랑으로 당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처럼...의인 된자로 덕을 세우며 살아가라고 인도 하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바르게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여수룬이 된 나는

    오늘도 주님의 유서 깊은 오랜 시간의 흔적이 묻어 있는 사랑의 흔적을 더듬으며 바벨론인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로...
    주위 사람들에게 가슴을 열어 포용하는 자로 남은 하루를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
  • ?
    anonymous 2018.04.14 12:10
    하나님은 알파와오메가라.처음과 나중이라.우리는 무엇을 바라며.두려워하리요.우린 든든하고 만물의 주관자이심에.또한 생맹의 소망을품고.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오른손이 나를붙드시고.안위하시매.세상이아닌.영적으로.오른쪽을택하렵니다.
    내일도.나의하나님을 만나는 회복의예배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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