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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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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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책망이 가져온 신뢰의 기쁨 (고린도후서 7:8~16) (03.14.18)

 

 

오늘의 말씀

8 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

9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12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1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14 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 것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가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15 그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과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16 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하노라

 

오늘의 말씀요약

고린도 성도들은 바울의 편지를 받고 잠시 근심했으나, 불의를 벌하고 회개함으로 깨끗함을 나타냈습니다.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지만,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룹니다. 바울은 디도의 보고를 듣고, 모든 일에 고린도 성도들을 신뢰할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 (7:8~11)
사랑의 책망이 잠시 동안은 아프지만, 멀리 보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바울이 디도 편에 보낸 편지는 고린도 성도들을 책망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는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했지만, 그 편지는 정죄가 아닌 변화와 관계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사랑의 책망이었습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바울의 책망으로 잠시 근심했지만, 구원에 이르는 회개에 이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거룩한 말씀의 기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허물을 깨닫고 회개하며, 정리할 관계와 회복해야 할 관계를 분별하고, 주님 일에 더욱 열심을 내는 변화와 성숙을 경험합니다. 거룩한 근심은 영혼의 안일함을 일깨우고 바른길로 행하게 합니다.

 

 - 바울의 편지로 인해 근심하던 고린도 성도들은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나요? 내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아 근심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뢰가 회복됨을 기뻐함 (7:12~16)
상대방을 향한 기대는 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의 회개와 관계 회복, 그리고 그들의 간절한 마음을 보기 위해 편지를 보냈고, 기대대로 응답을 얻어 위로를 받습니다. 바울의 편지를 전달했던 디도도 고린도 성도들의 겸손한 순종을 보고 그들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집니다. 바울은 변화된 고린도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7:4; 8:24; 9:3 참조). 그들이 순종할 때뿐 아니라 불순종할 때도 바울은 그들을 자랑했습니다. 그들에 대한 사랑과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 대한 신뢰가 회복된 것을 기뻐합니다. 신뢰의 회복 없이는 사역의 열매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엄히 책망하지만,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은 다시 받아 주고 믿어 주어야 합니다.

 

 - 고린도 성도들에 대한 바울의 자랑이 참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평소 자랑하던 사람이 나를 근심하게 할 때,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마음으로 행위로 저지른 죄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는 저의 근심이 후회와 자책으로 끝나지 않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로 나아가게 하소서.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용서 구하는 사람을 용서해 줌으로써 서로가 안심하고, 신뢰와 기쁨을 회복하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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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3.14 12:26
    신뢰 3/14/18
    고린도후서 7:16 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됨을 기뻐하노라

    바울의 편지로 고리도교히 성도들의 변화를 디도를 통해 들으며 바울은 그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보여줍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신뢰를 받는 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는 진정 신뢰 받을 만한 자녀인가? 질문해 볼 때 참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길 때 너라면 내가 믿고 맡길 수 있다라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는 넉넉히 주님이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먼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불쌍히 여기소서
  • ?
    anonymous 2018.03.14 13:48
    031418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무엇인가 잘못 되거나..내 자신의 한계성을 느끼거나..사람들과의 연결에 걸림돌로 막힐때.. 근심이라는 것이 허락도 받지 않고 제 맘대로 나를 장악하는 것을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런 시간이 오면 근심은 나의 잠자리까지 와서 괴롭히곤 하지요...많은 사람들의 공공의 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근심이라는 적은 나를 이리 저리 종처럼 부리기 시작합니다..그가 왕노릇하고 나는 종노릇하는 주종 관계가....그것도 쉽게 이루어 집니다...

    바울은 이런 고약한 근심으로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로 인도 한다고 합니다.... 근심도 긍정적인 일을 한다고 하네요...

    그것이 하나님으로 인한 근심이라면요...

    요약하면..
    근심이 나를 깊은 depression 에 빠지게도 하고 근심이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도구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근심이 쓰나미처럼 올때...
    주님께 먼저 나아와 주님의 뜻을 물어보고 주님의 의도 하심을 찿는다면...
    주님은 깊은 곳에 박혀 있는 근심을 걸러 내시고 깨끗함을 주심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삶의 구원을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주님때문에 세상의 근심이 오늘 찿아와도 여유로운 담대함으로 받아들이는 하루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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