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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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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선택, 거룩한 인생 (고린도후서 6:14~7:1) (03.12.18)

 

 

오늘의 말씀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 멍에(14절) 수레나 쟁기를 끌기 위해 소나 말의 목에 얹는 막대다.
* 벨리알(15절) 무가치하거나 사악하다는 뜻으로, 사탄 또는 적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오늘의 말씀요약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고 합니다. 빛과 어둠이 사귈 수 없듯,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상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며,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6)
불신자와 동행하면 성도의 사명과 신앙의 순수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우상 숭배와 음행이 만연하던 고린도 지역에서 우상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입니다.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14절)라는 명령은 우상을 섬기는 삶으로 되돌아가면 안 된다는 강한 경고입니다. 바울은 우상을 ‘불법, 어둠, 벨리알(사탄)’로 표현하며 ‘의, 빛, 그리스도, 하나님 성전’과 절대 함께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며, 성전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정체성을 분명히 할 때 미혹에 넘어가지 않고 신앙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함이 최고의 만족이요 축복입니다.

 

 - 믿는 자가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믿는 자로서 해도 괜찮은 일인지 기도하며 분별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라 (6:17~7:1)
성도는 구별된 삶을 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접해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 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가 된(요 1:12)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구별되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믿지 않는 자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본받아 거룩해야 합니다(레 11:44~45 참조). 그 출발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세상에서 눈을 돌려 하나님을 주목하는 것이 거룩함을 이루는 길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할수록 우리 삶은 거룩해집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이 우리 내면에 배어들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더러움과 멀어집니다. 온전한 거룩함을 이루는 것이 우리 삶의 목표입니다.

 

 -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그 약속을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내가 거룩함을 선택하기 위해 떠나야 하는 세상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세상은 너무 악하고 저는 너무 연약합니다. 육과 영을 더럽히기 쉬운 현실이기에 날마다 저와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 붙들고 나아갑니다. 오늘도 불법을 행하는 사람과 손잡지 않고, 성전 된 저의 거룩함을 힘써 지킬 수 있게 도우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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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3.12 07:02
    오늘도 하루를 열면서.영의 일용한 양식인. 말씀을 먹습니다. 세상에.머물으면서. 믿지앉는 자들과 함께 멍에를 메지않게하시고. 오직하나님께 고백하는말. 하나님은
    나의왕이시매. 네가주를 높히며.주의성호를 찬양하나이다. 또한 내삶을의뢰하며.내가 신음하는 기도소리에
    응답하소서.우리 열방교회 지체들을 은혜로 한주간을
    돌봐조소서. 우리자녀들을 기억하소서.시절을좇아 과실을맺으며.그잎사귀가 마르지않고.삶을 형통케하는
    일생을 주실것 믿으며.감사하나이다
  • ?
    anonymous 2018.03.12 13:17
    031218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게 하자>

    깨끗이 할려면 물이 필요하지요..
    물로 씻은 후 깨끗해 졌는지를 알려면 거울이 필요하답니다...

    나는 자주 물로 씻은 후 거울이 있지만 거울에 비쳐진 모습을 보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말이지요...

    사실 체급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아도 금방 내가 잘 씻은지를 알 수 있기에 바쁘다는 것은 그저 내 마음의 절박한 표현일 뿐이지 바쁜 것은 아니지요...

    하루에 모든 것을 잠깐 내려놓고...
    주의 말씀으로 더러워진 부분 딱아 내고..주의 말씀에 비쳐진 새 모습이 정말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해 있는지를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생각의 뒷골목이 있는지...말의 흉악한 날카로움이 서려 있는지...얼굴 표정에 무시무시함이 쪄들려 있는지..손가락으로 다른이의 마음을 찌르고 있는지...

    시간이 바쁘다고 자꾸 움직이는 물에는 내 자신이 비쳐지지 않지만...
    조용히 고여서 움직이지 않는 호수에는 내 자신을 볼 수 있기에..
    오늘도 잠깐 서서 주의 말씀을 보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 ?
    anonymous 2018.03.13 17:30
    나의 아버지... 하나님 3/12/18
    고린도후서 6: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살아가다 보면.. 가까이 하는 사람을 닮아 가듯... 주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이에 무슨 말을 더 하리오

    주님!!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자녀 되게 하시옵소서
  • ?
    anonymous 2018.03.15 22:23
    3/12 큐티나눔
    (고후 6/14-7/1)

    Title

    Key verse
    (고후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Message
    오늘본문을 보며 지난주일 본문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이 왕이라 추대하면서 왕노릇을 했던 기드온의 불행...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고백하면서도 우상과 동거하는 나...

    하나님, 제안의 모든 우상을 부수게 하소서

    여룹바알의 용기를 주소서

    나를 지우는데 실패하지 않게 하시고

    왕이신 나의 하나님만 높이게 하소서

    Application
    1)나를 지우는데 성공하자
    2)대상포진으로 아픈 하영이... 교통사고로 아픈 재호형제를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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