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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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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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모든 사역과 섬김의 동기 (고린도전서 16:13~24) (02.12.18)

 

 

오늘의 말씀

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5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16 이 같은 사람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 
18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주라 
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20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하고 
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스데바나(15절) 아가야에서 처음으로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 중 하나로, 바울이 세례를 주었다(1:16).
*아가야(15절) 로마 행정 구역으로, 고린도와 아덴을 포함한 헬라의 남부 지역을 가리킨다.

 

오늘의 말씀요약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강건하고, 사랑으로 행하라고 권합니다. 성도는 함께 섬기며 수고하는 모든 이에게 순종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는 동역자를 알아주어야 합니다. 바울은 아시아의 교회들과 형제들의 문안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은혜가 함께하길 축원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결론적인 권면 (16:13~14)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3:1)처럼 연약한 모습에 머물러 있지 말고, 장성한 남자처럼 강인함을 지닌 성숙한 신앙인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앞서 바울은 분쟁하는 고린도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랑’임을 강조하는 한편(13장), 부활 신앙을 일깨워 주었습니다(15장). 땅에 속한 자처럼 살아가는 성도들이 깨어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늘에서의 삶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부활 신앙은 영적 잠에 빠진 성도를 깨우는 최고의 자명종입니다. 부활 소망으로 항상 깨어 잘못된 가르침에 흔들리지 말고, 복음에 기초한 굳건한 믿음으로 담대히 세상에 맞서되,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입니다.

 

 - 바울이 권면한 성도의 자세 중 지금 내게 특히 필요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내가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드러나나요?


주를 사랑함으로 전하는 끝인사 (16:15~24)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주를 사랑함’입니다. 주를 사랑한다는 것은 곧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마 22:37~40; 요일 4:20~21 참조). 주를 사랑함을 거부하며 믿음의 형제끼리 분쟁하면, 신앙과 교회를 무너뜨리고 주를 욕되게 하는 것이기에 심판받습니다. 반면 주를 사랑하면, 그리스도의 재림을 사모하며 간구합니다(22절).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을 소망하는 성도는 땅의 삶이 영원한 삶으로 이어짐을 압니다. 그래서 그날에 영원한 나라에서 성도들을 대하듯, 지금 여기서도 서로를 존귀한 자로 여깁니다. 복음을 위한 수고와 섬김을 알아주고, 믿음에 합당한 교제로 서로 문안하며 화평을 이룹니다. 주(형제)를 사랑함과 부활 신앙은 참된 성도와 건강한 교회의 표지입니다.

 

 - 서신의 마지막 부분에서 바울이 강조한 것은 무엇인가요? 주를 사랑함으로 내가 오늘 실천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간곡한 당부를,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으로 듣기 원합니다. 함께 수고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며, 늘 영적으로 깨어 강건함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을 사랑함이, 모든 삶의 예배와 섬김의 처음과 끝이 되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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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2.12 12:03
    2/12 큐티나눔
    (고전 16:13-24)

    *TITLE
    ‘주님을 많이 사랑해서, 사람사랑의 사이즈를 확장시키자’

    *KEY VERSE
    (고전 16:21-22)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I, Paul, write this greeting in my own hand. If anyone does not love the Lord a curse be on him.

    *MESSAGE
    고린도전서 전체는 사랑이야기로 가득찼습니다. 분열되어 있는 고린도교회 전체에 바울은 아주 강하게 서로사랑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명령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실천과제를 찾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묵상을 통해 사람끼리 ‘서로사랑하는 것’이 분쟁이 없는 교회가 되어지는 ‘완전한 해결책’이 아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과 더불어 고전 16:22 말씀처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뒷받침 되어야 ‘완전한 하나님사랑 & 사람사랑’의 생활을 할 수 있게 됨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첫째계명과 둘째계명을 말씀하셨습니다.
    (마 22:37-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지난주 주일설교를 하게 했던 레위기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생활신앙의 사이즈는 신앙생활이 결정합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사랑문제에 적용한다면 ‘사람사랑의 사이즈는 주님사랑이 결정합니다’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오늘 하루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APPLICAION
    1)웨스트민스터 공부를 열심히 하자. 그래서 하나님을 많이 알자.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자.
    2)열방교회내에서 목사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을 생각하고 기도하자.
  • ?
    anonymous 2018.02.12 19:32
    021218 고전 16장 13절 에서 24 절
    <아굴라와 브르스가>
    독수리처럼 사납고 매서운 눈초리와 사막의 태양빛에 건강하게 그을린 검은 붉은 얼굴 빛 아래로 검게 나온 턱수염을 가끔 만지는 버릇이 있는 아굴라는 오늘도 검은 염소털로 짠 천을 이미 박아 놓은 지주에 원추형 모양으로 두르며 마지막 줄을 지붕 꼭대기에서 당겨 내려 어제 부터 만들기 시작한 천막을 마무리 하고 있었다….
    로마 정복지인 유대인의 아들이라고 노예생활을 아버지랑 어릴 때부터 해 오다가 2년 전 겨울 부터 로마로 팔아 넘겨져 더 이상 아버지를 보지 못하게 되었는데…다행이 이 로마에서는 태생이 노예로 태어 났어도 돈을 모아 주인이 원하는 가격을 지불하면 자유인으로 살아 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소식에…오늘도 열심으로 일하고 있었다….

    로마 제국의 막강한 군인들이 창을 들고 아굴라가 만들고 있는 천막을 지날 때면 저 먼길목에서 부터 흔들리는 지면이 마치 지진이 난 땅이 달걀 껍데기 처럼 부서질 것만 같아 가슴이 그때마다 철렁 내려 앉았는데…그럴 때면…천막의 줄을 있는 힘을 다해 끌어 당겨 그들의 행진이 눈에 보이지 않을 때까지 저 만큼 지나가야지만 끝마무리를 할 수가 있었다….

    이제 조금만 더 모으면 자유인이 되어 자신도 평민과 같이 주인에게 구애 받지 않고 평안히 다리 쭈욱 뻗고 살아 갈 수 있고…늘 주님을 찬양하는 예배 모임에 가서도 자기 스스로 괜한 자격 지심으로 다른 사람들과 섞이는 것이 끌끄러웠는데….조금 있으면….그러지 않아도 될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요즘 매일 매일 기쁨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자유인이 되면…한 여인에게 말을 걸고 싶었는데..그 여인의 이름은 브르스가 였다….
    주일이면 빛나는 갈색 머리를 길게 땋아 내리고 얼굴에는 분홍빛으로 살짝 물들였으며 청명한 하늘에 가끔 나타나는 순백한 하얀 하늘색깔로 드레스를 입고 금빛테의 줄이 치마 양 옆으로 바람이 지나가듯 물결쳐 내리는 아름다운 로마의 귀족의 딸처럼 고귀하고 부유함의 압도감으로 감히..노예 신분으로 다가 설 수 없었다….
    늘 마음에 담고 있었던 그 여인에게 한 번이라도 가까이 가서 잠깐이라도 인사를 나누고 싶었지만…
    아굴라는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사실과 노예라는 신분으로서는 도저히 브르스가에게 다가갈 용기가 없었다….하지만…가끔 브르스가가 다가 와서 잘 지냈냐고 물을 볼 때도 있었다…그때마다 그는 도망치듯 말을 얼버무리고 교회를 허겁지겁 나왔는데….과연 자유인이 되어도 이 여인에게만은 당당히 설 수 없을 것만 같고…그리고 계속 겁장이처럼 작아 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한심하다는 자책을 몇번이고 했는지 모른다….

    다른 로마 귀족여인처럼 도도하게 자신을 무시 하지도 않고…차갑고 당돌하게 자신의 이름을 못 마땅하게 부르지도 않고…늘…겸손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주의 말씀을 경청하며 하나님이라는 신을 관심있게 듣고 있는 낯선 이방인...그 여인을 매일 만나서 보고 싶은 감정이 일어 날때 마다…아굴라는 자신의 감정을 사정 없이 눌려야만 했다…

    그렇게 더운 여름이 지나고 붉은 저녁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쉬기 위해 산 너머로 기어 들어가고 있는 어느 저녁…
    일을 마치고 주인의 뒷 뜰에 지난 번에 모아 두었던 나뭇가지를 태워 없앨려고 모닥불을 피워 한 가지 한가지 자기에게 달려 오는 연기를 저리로 헤치며…말라 연약해진 나무 가지를 모닥불에 던져 넣고 있는데…한 여인의 익숙한 소리가 뒤에서 들려오고 있었으며…그 소리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아굴라..아굴라..잘 지냈어요?...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으세요?”

    바로 브르스가였다…
    그 여인이라는 것을 깨닫자 마자 아굴라는 자기만 알고 있던 꼭꼭 숨겨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처음으로 환한 얼굴로 그 여인을 뒤 돌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자기 주인은 브르스가 아버지와 친구였고…아버지를 따라 그 집에 초대 되어 왔던 것이다….
    주인의 뒷 뜰에 자욱한 연기 사이로 두 사람의 눈은 많은 것을 주고 받고 있었고…
    이때까지 끊어 졌던 서로의 감정을 그 짧은 시간에 확인하게 되었다….

    그 이후..브르스가는 아버지가 아굴라의 주인 집을 방문할 때 마다 같이 왔으며…
    그 때마다 그 뒷 뜰은 두 사람의 확인 된 사랑을 흔들림 없이 다져 주는 귀한 무대가 되었다….
    짧은 시간이 마치 급류하는 강의 물결처럼 빠르게 지나가면서….
    아굴라는 브스가를 브르스길라라고 친근하게 부르기 시작 했는데…
    그렇게 두 사람의 감정은 깊어 지고 그 깊어진 심연의 근원지에 하나님에 대한 호기심이 자로 잡고 있음을 알고 되었다…

    아굴라는 아버지에게 들었던 창조주 하나님과 그분이 원하신 뜻대로 선택하신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들 이삭을 믿음으로 바친 이야기…애굽 땅에서 건져 내신 여호와 하나님의 대한 이야기….약속하신 땅을 정복한 이야기….여러 사사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간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다윗왕과 그 다윗왕의 계보를 따라 오실 메시야에 대한 예언자들의 이야기…그리고 20년 전 쯤 베델레헴에 성령으로 태어 나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지만…삼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게 되었다….
    아굴라는 같이 천막을 지으며 만나게 된 바울이라는 분으로 부터 들었던 예수 이야기를 신나게 이야기 해 주었다….

    부활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부르스길라의 눈에서 갑자기 흘러내리는 눈물은 모닥불의 빛으로 인해 더 깜깜한 밤일 수록 더욱 빛나는 별의 빛을 담고 있었다….
    어렴풋이 아버지께로부터 들었던 유대인의 왕으로 사형 되었던 예수가 자신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이제 그분이 다시 살아 났다니….믿을 수 없던 그녀의 귀를 그저 스쳐간 그이야기가 이제 그녀의 마음에 믿음으로 꿈틀거리고 있었다…브르스길라는 아굴라에게 바울이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졸라 되기 시작했다….

    브르스길라는 바울과의 만남이 앞으로 자신에게 어떠한 일들이 일어 날지 예상조차 못하고 있었다…

    로마 귀족 가문에서 쫒겨나고…
    부모로부터 노예 신분인 천박한 장막 제조 업자…
    아굴라와 결혼함으로 로마 시민권까지 상실하게 되고…
    이제 일개 유대인의 가족 신분이 되어 황제 그라우디오의 추방령으로 말미암아 남편을 따라 외국으로 추방당할 수 밖에 없었다…이것 뿐만이 아니었다…
    로마제국의 귀족의 딸로 자란그가 이제는 남편을 따라 온 갖 궂은 일은 물론이고 남편을 도와 가죽을 수선하며 천막도 만들며 살아야 했었다…

    로마에서 추방되어 고린도로 오게된 이들 부부는
    바울을 죽일려고 혈안이 되었던 유대인들로 부터 바울을 보호하며 자기 집에서 머물게 했다….
    그 유대인들은 바울을 송사하려던 자신들의 계획이 잘 실행되지 않자..
    바울에 동조하고 복음을 받아 들인 회당장에게 폭행을 가하던 자들이었다….
    그후…다시 에베소로 간뒤 로마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로마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집을 교회로 제공하게 되었다…..

    바울은 브르스길라와 아굴라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저희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 놓았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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