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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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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시편 98:1~9) (10.10.18)

 

오늘의 말씀

[시]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3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5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 
6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7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8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9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 호각(6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쇼파르’는 ‘양의 뿔’을 나타낸다.

 

오늘의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인자와 성실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구원을 많은 나라가 보았습니다. 이에 온 땅은 소리치며,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의와 공평으로 세계와 백성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98:1~3)
성도가 절망 속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과 공의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패망한 이스라엘 백성을 기이한 방법으로 구원하시고 이방 민족을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인자(히, ‘헤세드’)는 마치 자녀를 징계하지만 결코 버리지 않는 부모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징벌하시나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 하나님 마음이 ‘인자’며, 그 인자로 백성을 돌보심이 ‘성실’입니다. 때로 우리가 넘어지고 실패해도 믿음을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도, 싫어하여 버리지도 않으십니다(사 41:9).

 

-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떻게 드러났나요?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이 지금 내 일상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요?

 

의와 공평으로 심판하심 (98:4~9)
하나님의 구원으로 회복된 온 땅, 모든 피조물은 새 노래와 악기로 그분을 찬양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찬양은 은혜로 회복된 성도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삶의 고백이자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공의와 공평으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성도는 회복된 하나님의 통치와 구원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회복하신 성도의 삶을 통해 세상도 회복되어 하나님 나라가 되어 갑니다.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은 세상의 혼돈을 아름다운 질서로 변화시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자 구원 대상이며 통치 대상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각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과 구원자 되심과 심판주 되심을 선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기쁘게 노래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의와 공평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무한한 인자와 성실로 날마다 저를 돌보시는 언약의 하나님! 거룩하고 의로우신 주님의 이름을 위해, 죄 가운데 빠진 저를 구원하시고 견인해 가시는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님의 공평한 심판 앞에 오늘도 제 삶에 질서가 잡히고, 기쁨의 찬양이 충만하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 ?
    anonymous 2018.10.11 11:50
    여호와를 찬양하라 10/10/18
    시편 98: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온 세상의 기초를 만드시고 오묘한 인간의 신비를 빚으시고 그들에게 구원의 길을 몸소 행하신 영원히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때로 찬양이 숙제처럼 느껴지던 날들도 많았었습니다
    이제는 주님을 찬양하는 기쁨과 감격이 내 안에 있습니다 주님만이 오직 영원히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악기를 잘 다룰 줄 몰라 몸을 악기 삼아 찬양하고 싶은데... ㅋ 주님 제가 몸치인가 봅니다 그래서 온 마음 다해 찬양드릴깨요
    하나님!!! 오늘 주님 찬양하며 기쁜 날 되게 할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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