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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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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공의의 심판을 기뻐합니다 (시편 97:1~12) (10.09.18)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2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3 불이 그의 앞에서 나와 사방의 대적들을 불사르시는도다 
4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5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같이 녹았도다 
6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7 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랑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8 여호와여 시온이 주의 심판을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즐거워하였나이다 
9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11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 밀랍(5절) 꿀벌의 집을 만드는 주성분으로, 열을 가하면 녹아내리는 성질이 있다.

 

오늘의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불과 번개가 대적을 징계하니, 그분의 의와 영광이 선포됩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은 수치를 당할 것이나, 하나님을 사랑해 악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 영혼이 보전되어 악인의 손에서 건짐받을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의로운 통치를 기뻐함 (97:1~7)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는 이 땅에 즐거움과 기쁨을 가져옵니다. 이스라엘은 나라를 빼앗기는 아픔을 통해 하나님이 진정한 왕이시라는 것과 그분의 통치를 통해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시편 기자는 민족의 위기 앞에서 옛적 시내산에서 구름과 흑암 속에 나타나셨던 하나님 임재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의와 공평으로 온 세계를 통치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2절).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가 회복되면, 악인들이 멸망하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던 자들은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고난이 하나님의 왕권을 깨닫는 계기가 된 것처럼, 우리에게도 고난이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 이심을 진정으로 고백할 때 비로소 복된 삶이 시작됩니다.

 

 -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는 자연 만물과 허무한 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이루어져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고난 가운데 베푸신 구원의 기쁨 (97:8~12)
고난 중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은 절망 속에서 기쁨을 회복하게 합니다. 이방 민족의 공격으로 시온성이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을 행하신다는 소식에 유다 백성이 큰 위로를 받습니다. 악인들의 폭력으로 인해 고난당하던 이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신보다 높으시며, 온 땅을 다스리시는 지존자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의인들을 위해 빛을 비추시고 정직한 자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그래서 비록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성도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를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구원의 기쁨이 되도록 날마다 악을 미워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 악을 미워하고 하나님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할 죄나 습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공의의 심판 앞에, 제 안에 있는 은밀한 우상이 드러나 깨뜨려지기 원합니다. 악한 생각과 행실로 인해 주님과 멀어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악을 미워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자를 위해 예비하신 하늘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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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10.11 11:53
    여호와로 말미암은 기쁨 10/9/18
    시편 97: 9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대대로 내려오는 신앙의 유산이 스스로 계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모든 신들 위에 계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 있으랴
    나처럼 단순한 사람이 영존하시는 하나님을 나의 구주로 만났으니 당연이 오직 예수님 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 축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오늘 나의 묵상은 지극히 단순 명료합니다. 나를 의인 삼아 주신 나의 여호와를 기뻐하며 찬양드립니다
    하나님!!! 주님의 거룩하심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의인 삼아주신 나의 여호와 하나님을 영원 무궁토록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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