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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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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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주권자의 손에 쓰임받는 도구 (이사야 45:1~13) (04.16.18)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2 내가 너보다 앞서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자 이스라엘을 위하여 네 이름을 불러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8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10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며 또 내 아들들과 내 손으로 한 일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려느냐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공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사로잡힌 내 백성을 값이나 갚음이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 띠를 동일 것(5절) 강하게 한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고레스에게 열국을 정복하게 하심은 그분밖에 신이 없는 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질그릇 조각 같은 자가 창조주와 더불어 다투면 화가 있을 것이니, 이스라엘을 지으신 하나님께 명령해서는 안 됩니다. 고레스를 일으켜 이스라엘을 해방하심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이스라엘을 위해 부름받은 고레스 (45:1~7)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국가와 사람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바사에서 고레스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도구로 삼으십니다. 고레스왕이 열국을 정복해 많은 전리품을 얻고 강성해지도록 하나님이 앞서 가셔서 모든 상황을 이끌어 주십니다. 이는 이방 왕 고레스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바벨론에 압제당하는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고레스와 온 세상 사람에게 알리시기 위한 일입니다. 고대 근동 사람들은 세상의 각 영역을 주관하는 신들이 많이 존재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참신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의 주관자십니다. 절대자 하나님께 부름받고 쓰임받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 하나님이 이방 왕 고레스를 부르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하나님이 나를 먼저 아셨고 택하셨다는 사실은 내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토기장이 하나님 (45:8~13)
사람의 유한한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광대한 계획을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만드시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자기 존재와 관련해서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따지는 것이 타당하지 않듯이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고레스왕을 일으켜 바벨론에 사로잡힌 이스라엘을 값없이 놓아주게 하시고, 성전을 재건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요 공의로운 일입니다. 고레스왕은 죄인들을 속량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며 그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인간의 본분입니다. 

-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인간이 항변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내 삶과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새로운 구원의 길을 여시는 주님!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도 주님의 다스림 안에 존재함을 믿습니다. 저를 어떻게 다루시고 어떻게 쓰시든 하나님께 항변하지 않으며, 모든 일을 공의로 행하시는 주님을 잠잠히 신뢰하는 자 되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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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18.04.16 10:37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 4/16/18
    이사야45: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계시는데 누가 그 분 앞에서 내가 신이라 말할 자 있을까... 빛도 어둠도 평안도 환난도 다 여호와가 창조하셨는데 어찌 눈도 귀도 입도 없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을 신이라 섬기리요!
    그리고 죽으면 아무것도 아닌 물질, 권력, 명예, 안전, 과학 등이 나의 우상이 될 수 있을까... 죽음 후의 시간까지도 다스리시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오직 그분만이 나의 하나님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맘 변치 않고 늘 주님 앞에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 ?
    anonymous 2018.04.16 11:51
    041618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만군의 하나님을 많이도 듣고 말하면서 “만군”이라는 단어가 전쟁에 능하신 힘을 가지신 분이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전쟁에 나가는 군대를 보낼때에는 가장 신임하고 능한 자를 장수로 임명하여 보내야 되는 것이 일반 상식 중에 상식이랍니다...

    그래서 이 장수의 공적과 지략과 전술에 대해 탁월함을 알 뿐만 아니라..장수가 왕의 말에 충실한 자기 사람이어야함을 확인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랍니다...

    근데 여호와는
    자기 백성이 아닌...다르게 말하면 여호와를 모르는 자에게 기름을 부어 당신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고레스라는 대왕을 통해 바벨론을 패망시키고 이스라엘 백성을 풀어 주어 다시 성전을 건설에 하시는
    여호와의 나의 상식을 벗어난 변칙적 전략을 이 작은 머리와 조그마한 마음에 담기가 힘이 듭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하나님을 모르는 자를 통해 성취시키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토기조각같은 내가..
    낳음을 받고 걸음마도 못하는 내가..

    저 고레스 같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면 안됩니다라고 따지고 있다면..
    현명한 내 질문을 내려 놓고..

    만군의 여호와...전쟁에 능하신 여호와의 작전에 순종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더욱 큰 지혜임을 알게 하십니다..

    생각과 마음의 범위를 만군의 여호와로 인해 넓혀 나가는 하루를 기대합니다...
  • ?
    anonymous 2018.04.16 13:59
    나의 토기장이가 되셔서 어떤 그룻으로 빗어 어디에 사용 하시려고 .긴세월을 살면서 보고계시나요. 정신없이
    살아온세월앞에 수없이많은 사건에 저를 이렇게 사용하셨는지요? 사랑하는아버지여!!!! 저를택하사.귀한딸로
    인쳐주시고.세상 풍파속에서도. 구별하여.인도하시고.
    곤고한날에도.버리지않으시고.돌보시고.지켜주신 그사랑을 감사하나이다. 전쟁속에서 죽음을 둘러싼 상황에서 .인도하시는 은혜를 느끼며. 살게하심니다.
    나의삶을 주야로지켜주시는 한분의하나님!!!!
    세상이 변질되어 끝이보여도. 저는하나님의사랑을
    기억하면서 천국의소망을 놓치 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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