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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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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를 향한 값없는 구속, 무한한 사랑 (이사야 44:21~28) (04.15.18)

 

 

오늘의 말씀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네 죄를 안개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 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25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며 점치는 자들을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26 그의 종의 말을 세워 주며 그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에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 고레스(28절) 바사(페르시아)의 왕이다. 하나님은 고레스를 사용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다.

 

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죄와 허물을 없애셨으니 돌아오라고 그들에게 명하십니다. 하나님은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시고 그분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레스를 목자로 세워 기쁨을 이루게 하시며, 예루살렘이 중건되고 성전 기초가 놓이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44:21~28)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절대 잊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내 종’이라 하시며 결코 그들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심지어 그들의 모든 죄와 허물까지 구름이나 안개가 사라지듯 없어지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이 말씀은 값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의 초대입니다. 천하 만물은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요 역사의 주관자시며, 그분의 종과 사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장차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고레스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를 사용하셔서 예루살렘과 성전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훗날 고레스 칙령으로 귀환한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합니다(대하 36:22~23).

 - 이스라엘의 죄를 구름이나 안개같이 없애시는 것에서 하나님의 어떤 성품이 느껴지나요? 회복을 위해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혹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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